[산업일보]
오늘 개막한 환경기술전이 열리고 있는 코엑스 태평양홀을 관람하다 보면 동공이 커지는 조형물을 발견하게 된다.
기존의 조형물의 재료와는 다른 이색적인 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만들어진 말, 상어, 산양(사진)의 조형물들은 일반 관람객들에게 재활용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시장에 설치됐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무엇으로 만든 조형물일까?
기사입력 2005-06-13 2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