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유통업체 카스갈릴레오는 환경·수질계측기, 일반계측기, 기계공구 등을 선보였다.(사진 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
[산업일보]
전자저울 전문업체인 카스는 오늘(21일) 국제기계부품·소재산업전에 저울 제조업체가 아닌 카스갈릴레오라는 이름으로 일반계측기, 환경·수질계측기, 기계공구 등의 전문 유통업체로서 전시회에 참가했다.
카스는 지난 2002년 처음 계측기기 유통사업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환경·수질계측기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각 분야 국내외 유수업체의 기기를 전문 유통하고 있다.
카스 관계자는 "제조업체는 기술 개발과 제조에 힘쓰고, 전문 유통업체인 카스가 제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