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싸이프레스 코리아 (지사장 이상엽)는 3가지 새로운 I²C 포트 익스팬더(port expander) 를 발표했다.
사용자 프로그래밍이 필요 없이 포트 확장용으로 최적화된 신제품은 전원을 넣은 후 디바이스 재구성 없이 비휘발성 메모리에 모든 유저 세팅을 저장할 수 있다고 싸이프레스 코리아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스텐더블 소프트 어스레싱(Extendable Soft Addressing) 특허 알고리즘을 이용해 버스(bus) 당 최고 127 디바이스 어드레스의 유연한 I²C 구성하고 있다. 또한 기존 디자인으로부터 손쉽게 이전할 수 있는 업계 표준의 I²C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