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팩, 노즐식 진공 가스충진 포장기
가성팩은 이번 전시회에 노즐식 진공 가스충진 포장기를 비롯한 각종 포장기를 출품할 예정이다.
가성팩의 제품들은 에어 컴프레서 프리(Air Compressor Free)의 신개념 전동 구동 방식을 채택했으며, 스테인리스의 견고한 외관 및 쉬운 조작성의 아날로그 컨트롤러를 채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광림포장기계는 반자동 수축 포장기를 출품한다.
반자동 수축 포장기는 다양한 기능의 광역화를 실현하는 PLC, CPU를 비롯해, 에어 실린더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실링바의 금형 스프링을 탑재했다. 또한 공기 인입 밸브 록 장치 및 시작 스위치를 채용해 작업자의 안전을 우선 고려한 제품이다.
금강포장기계는 이번 전시회에 전자식 탁상형 인자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식 탁상형 인자기는 새로운 방식의 전자 클러치를 작동해 정확한 인자가 가능하며, 다양한 종류의 제품에 따라 작업자가 자유자재로 인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기적인 부분을 완전 분리해 고장요인을 줄여 안정성을 높였다.
금용무역상사는 코리아팩에 대용량의 자동포장기를 출품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자동포장기 전문 업체인 일본의 나가사키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해외에까지 설비를 수출함으로써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미국 비머스(Bemis)사의 한국 총판인 길벗은 클라이자(Clysar) 열 수축 필름을 비롯한 여러 용도의 포장용 필름을 출품한다.
클라이자 열 수축 필름은 뛰어난 투명도와 내구성을 자랑하며, 어떠한 작업조건에서도 강한 접착과 완벽한 수축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수동, 반자동, 자동 수축포장기에서 탁월한 작업성을 보인다.
클라이자 열 수축 필름은 미국의 식품위생성(FDA)의 올레펜 폴리머 규정 21 CFR 177, 1520을 충족한다.
대주의 소문자 잉크젯 마킹 장비는 PC스타일의 콤팩트한 스타일이며, 한글메뉴를 제공하는 7.7인치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있어 조작이 간편하다. 또한 1,000개 이상의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으며, 프린터를 켜면 자동으로 노즐이 세척되는 장치를 갖추고 있다.
한글 조합형 폰트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혼합폰트를 고속으로 인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호산업포장기계는 포장미싱 전문 업체로 명성이 높은 일본뉴롱공업(주)의 한국총판으로 이번 전시회에 포대포장기를 출품할 예정이다.
포대포장기는 모든 종류의 백 재질에 관계없이 연속적인 포장 작업이 가능하며 시간당 600~800개의 백을 포장할 수 있다.
동방자동포장기계는 삼면포장기를 출품한다.
삼면포장기는 인버터를 사용해 고속과 저속의 속도조절이 가능하며 전력 낭비를 극소화했다. 또한 자동 공급 장치와 연결이 가능하고, 절단부분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는 자동으로 정지된다.
비숙련자들도 쉽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
로콜코리아는 코리아팩에서 윤활유, 그리스, 절삭유, 금속가공유 및 각종 산업정비용 특수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로콜은 주로 제품 제조 설비 및 정비 보수에 관련된 제품을 개발해 항공, 군부대, 제철, 조선, 발전소, 식품 등 산업 전반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로콜의 제품은 윤활비용을 절감시켜 줄 뿐 아니라, 장비의 완벽한 윤활 보호로 생산 소실을 절감시키는 장점이 있다.
리팩은 이번 전시회에 제대식 자동포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대식 자동포장기는 충전 속도가 최대 40bag/ min이며 계량정도는 ±1%이다. 또한, 롤 튜브필름을 이용해 봉지를 만들면서 충전 접착까지 한번에 수행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리팩은 1967년부터 자동계량기, 자동포장기를 제조 판매했으며 이후 37년간 15,000대를 공급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