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오는 4월 20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아폴로룸에서 국내 지사대행 업체인 오우션 테크놀로지(대표 김학영)와 함께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안 어플리케이션과 관련한 고유의 조건들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으로서 SV3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를 위한 상세한 제품 정보와 최신 보안시장의 경향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정보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씨게이트는 전했다.
"국내 보안시장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디지털 비디오 감시장비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씨게이트는 보안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 제품 공급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 관계자들과의 정보 공유를 위해 이번 세미나를 계획했다.”고 테반셍 씨게이트 글로벌 CE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말했다.
SV3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는 상업용 비디오 보안 시장을 겨냥해 특별히 개발된 제품이라고 씨게이트는 밝혔다. 현재 이 제품은 160GB, 250GB, 500GB 용량을 제공하고 있어, 최대 23일간 지속적으로 녹화할 수 있다.
SV3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는 4월 출하 예정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
씨게이트, 보안시장 겨냥한 새로운 하드 드라이브 출하 예정
보안 세미나를 통한 최신 보안시장 정보 나눌 터
기사입력 2006-03-23 15: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