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실리카, 컨피규러블 프로세서 관련 핵심 특허 분쟁서 승소
기사입력 2006-06-12 16:44:21
[산업일보]
텐실리카(한국지사장 연명흠)는 '컨피규러블 프로세서 설계를 위한 자동화된 프로세서 생성 시스템 및 이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미국 특허번호 6,477,683)에 대한 특허 분쟁에서 승소를 했다고 9일 밝혔다.
텐실리카에 따르면, 특허 6,477,683은 어떠한 수정도 거치지 않고 이의신청을 막아냈으며, 추가로 102항의 특허권 역시 미국 특허 및 무역상표 사무소(USPTO)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이 특허는 2002년 11월에 취득한 것으로, 텐실리카의 Xtensa 컨피규러블 프로세서 제품 라인을 위한 토대를 이뤄왔다. 그러나 2003년 5월에 익명으로 이의신청이 접수됐었다.
텐실리카의 CEO인 크리스 로웬(Chris Rowen)은 “이번 이의신청으로 인해 우리의 가장 중요한 특허 중 하나를 더 강화했다. 특허권은 그대로 유지됐고, 특허는 명쾌하게 판명됐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문제가 된 특허 6,477,683은 컨피규레이션 사양으로부터 프로세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개념을 담고 있다. 텐실리카는 설계자들이 Xtensa 컨피규러블 프로세서에 어떠한 수정을 가할 경우, 컴파일러, 링커, 디버거 및 명령어 세트 시뮬레이터 같은 관련 자동 생성 소프트웨어에 완벽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완전 자동화 접근법을 보유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
텐실리카(한국지사장 연명흠)는 '컨피규러블 프로세서 설계를 위한 자동화된 프로세서 생성 시스템 및 이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미국 특허번호 6,477,683)에 대한 특허 분쟁에서 승소를 했다고 9일 밝혔다.
텐실리카에 따르면, 특허 6,477,683은 어떠한 수정도 거치지 않고 이의신청을 막아냈으며, 추가로 102항의 특허권 역시 미국 특허 및 무역상표 사무소(USPTO)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이 특허는 2002년 11월에 취득한 것으로, 텐실리카의 Xtensa 컨피규러블 프로세서 제품 라인을 위한 토대를 이뤄왔다. 그러나 2003년 5월에 익명으로 이의신청이 접수됐었다.
텐실리카의 CEO인 크리스 로웬(Chris Rowen)은 “이번 이의신청으로 인해 우리의 가장 중요한 특허 중 하나를 더 강화했다. 특허권은 그대로 유지됐고, 특허는 명쾌하게 판명됐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문제가 된 특허 6,477,683은 컨피규레이션 사양으로부터 프로세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개념을 담고 있다. 텐실리카는 설계자들이 Xtensa 컨피규러블 프로세서에 어떠한 수정을 가할 경우, 컴파일러, 링커, 디버거 및 명령어 세트 시뮬레이터 같은 관련 자동 생성 소프트웨어에 완벽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완전 자동화 접근법을 보유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이창민 기자(lcm7575@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