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가 2010년 유럽 내 Top3 공작기계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 강화에 나섰다.
오퍼레이션센터는 고객과 딜러에게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독자적으로 영업, 교육, 기술 및 서비스를 총괄 지원하며, 앞으로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에 있어 유럽지역본부의 역할을 하게 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 오퍼레이션센터를 통해 현지 부품 비축을 확대함으로써 장비 사용중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대형장비의 조기납기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충분한 현지재고를 확보해 적시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퍼레이션센터의 원활한 기능 수행을 위해 창원공장의 연구개발 인력을 선발해 현지에 배치함은 물론, 신속한 기술지원을 위해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등 유럽 내 7개 국가에 기술지원센터(Technical Center)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