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 반도체 장비재료협회(SEMI)가 주최하는 ‘세미콘코리아 2007(SEMICON Korea 2007)’이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12개국 500여 기업이 1,5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해 반도체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최신 장비, 재료 및 FPD 관련 서비스가 소개될 예정이다.
세미코리아(대표 이주훈) 측은 “세미콘코리아는 매년 SEMI가 개최하는 세계 전시회의 시작으로 그 해의 세계 반도체 시장을 조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올해는 세미콘코리아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올해 반도체 시장 미리 본다
기사입력 2007-01-12 10:5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