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C ~ +125°C 마이크로파워 정밀 트리플 서플라이 모니터
리니어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가 -40°C∼125°C의 온도 범위에서 동작할 수 있는 초소형 정밀 트리플 서플라이 전압 모니터(제품명: LTC1728H-5)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LTC1728H-5는 외부 저항 디바이더 네트워크를 이용해 설정된 5V, 3.3V 및 1개의 조절 가능 트립 스레스홀드(Trip Thresholds)를 모니터함으로써 사용자들이 1V의 저전압까지도 모니터를 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초소형 5핀 SOT-23 패키지로 제공되는 LTC1728은 지금까지 업계에서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작은 트리플 서플라이 모니터이다. 모니터링 하는 서플라이에서 일반적으로 10uA의 저전류를 소모하는 LTC1728H-5는 고온의 공간제약형 애플리케이션에 안정적인 저전력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LTC1728은 리셋이 발생할 수 있는 곳에서 1.5%의 타이트 한 스레스홀드 정확도를 제공, 안정적인 시스템 동작에 필요한 전체 전압 마진을 떨어뜨린다. 이는 파워 서플라이 글리치 필터링(리니어 테크놀로지의 모든 서플라이 모니터에서 제공되는 특징)과 함께 잘못된 트리거링 없이 예측 가능한 리셋 동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