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프리스케일, 윈드리버 협력 제품 2호 출시
기사입력 2007-04-13 09:52:29
[산업일보]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와 프리스케일 반도체, 윈드리버 등 3社의 협력으로 고성능, 리얼타임 컨트롤러인 NI CompactRIO 플랫폼의 최신 컨트롤러가 추가 출시됐다.
3사의 이번 협력으로 엔지니어들의 산업용 컨트롤 및 모니터링 등의 임베디드 디자인 작업이 한결 간단하게 수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품은 3사의 협력으로 생산된 2번째 제품으로서, 프리스케일의 MPC5200 프로세서와 윈드리버의 VxWorks RTOS(Real-time OS)를 기반으로 해 임베디드 및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각종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제 관련 엔지니어들은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성함에 있어 프로그래밍이 간단한 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 환경인 LabVIEW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기성 제품 형태의 하드웨어의 결합으로 신속하고 유연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와 배포를 할 수 있게 됐다.
NI의 CompactRIO 플랫폼은 3사의 핵심 기술의 집약체인 NI cRIO-9014 컨트롤러의 출시로 인해 기존의 PLC, 산업용 PC, 단일 보드 장비 및 맞춤식 하드웨어가 각각 갖고 있는 장점들이 고루 섞인, 매우 이상적인 산업용 컨트롤 및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향상됐다.
cRIO-9014 컨트롤러는 CompactRIO 제품군 중 가장 빠른 처리 속도와 대용량의 메모리, 비휘발성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와 프리스케일 반도체, 윈드리버 등 3社의 협력으로 고성능, 리얼타임 컨트롤러인 NI CompactRIO 플랫폼의 최신 컨트롤러가 추가 출시됐다.
3사의 이번 협력으로 엔지니어들의 산업용 컨트롤 및 모니터링 등의 임베디드 디자인 작업이 한결 간단하게 수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제품은 3사의 협력으로 생산된 2번째 제품으로서, 프리스케일의 MPC5200 프로세서와 윈드리버의 VxWorks RTOS(Real-time OS)를 기반으로 해 임베디드 및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각종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제 관련 엔지니어들은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성함에 있어 프로그래밍이 간단한 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 환경인 LabVIEW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기성 제품 형태의 하드웨어의 결합으로 신속하고 유연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와 배포를 할 수 있게 됐다.
NI의 CompactRIO 플랫폼은 3사의 핵심 기술의 집약체인 NI cRIO-9014 컨트롤러의 출시로 인해 기존의 PLC, 산업용 PC, 단일 보드 장비 및 맞춤식 하드웨어가 각각 갖고 있는 장점들이 고루 섞인, 매우 이상적인 산업용 컨트롤 및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향상됐다.
cRIO-9014 컨트롤러는 CompactRIO 제품군 중 가장 빠른 처리 속도와 대용량의 메모리, 비휘발성의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