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이께코리아의 경량화된 플라즈마 절단기가 시연되고 있다(좌). 대원통상이 선보인 파나소닉 TIG 고속용접기(우).
[산업일보]
"용접이 3D 업종이란 말은 모르고 하는 소리"
8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국제용접기술전' 현장에서는 용접분야 첨단 제품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제조산업에 대한 중요성에 비해 갈수록 사회 인식은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용접산업도 3D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전시장의 각종 신제품들은 옛날 쭈그리고 앉아서 한 손에 용접면, 한 손엔 용접봉을 들고 있던 기술자는 찾아볼 수 없었다.
20개국 150여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산업일보 고정태 기자 jt@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