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일본 전자 제품 업체인 마쓰시타 전기는 지난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제조 판매된 냉장고를 포함한 전자제품 305만대에 대해 리콜, 즉 무상 부품 교환 수리를 한다고 발표했다.
전자 제품 리콜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대상 제품은, 전자렌지, 냉장고, 의류 건조기 등 이다.
마쓰시타 전기측은 설계 문제 등으로 리콜 대상 제품에서 지금까지 불이 나거나 폭발 사고가 23건 일어났다고 밝혔다.
가전제품 폭발 등 23건사고… 사상최대 리콜
일 마쓰시타 전기, 전자렌지 냉장고 등 305만대 부품교환수리
기사입력 2007-05-31 10: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