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킨-승주ENG 나카시마 히로유키 유기사업부 대표
▲ 다이킨, 나카시마 히로유키 대표
또 그는 "일본에서 다이킨 유기사업부는 직원 60명에 연간매출 15억엔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윤활시스템 시장의 약 80%를 점유할 정도의 입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무조건 상업적인 목적보단 좋은 기술과 시스템을 보급한다는 목적으로 산업발전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한다.
가령, 업체에서 고객이 불편해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먼저 그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자연스럽게 다이킨의 시스템을 소개하는 영업전략을 펼치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특히, 최근 한국 총판 대리점을 통해 국내 관련업계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함께 이로 인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이킨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나카시마 대표는 "고객이 기뻐하는 시스템 공급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