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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허와 M&A 기업가치 상승
임형준 기자|l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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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허와 M&A 기업가치 상승

한국텍트로닉스 지충선 상무 인터뷰

기사입력 2007-11-07 1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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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허와 M&A 기업가치 상승
▶한국텍트로닉스 지충선 마케팅 상무
[산업일보]
"지난 1993년 설립된 한국텍트로닉스는 국내 계측기 분야의 리더로서 자리를 굳혀왔습니다"

텍트로닉스의 지충선 상무는 사업목표를 묻는 질문에 "범용 및 비디오계측기 분야에서는 각각의 제품카테고리에서 1위를, 통신네트웍 진단 및 관리분야에서는 주요 고객군에서 1위를 반드시 해낸다"라는 것이라며, "이러한 뚜렷한 사업목표의 설정은 현재 텍트로닉스를 전세계 오실로스코프, 로직분석기, 비디오(베이스밴드 및 MPEG)계측기, 통신네트웍 관리용 시장에서 각각 1위의 자리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지상무는 "오실로스코프나 로직분석기, 임의파형발생기, 방송용 영상모니터링 측정기 등과 같은 기존 선도 제품군에서의 제품 리더쉽을 유지하면서, 주요 응용분야, 즉 고속직렬데이터, 디지털RF, 디지털 비디오, 임베디드 시스템,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등의 측정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히며 어플리케이션 솔루션 제공업체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함께 강조했다.

특히 지상무는 SATA, HDMI, DDR등과 같은 고속직렬데이터 측정시장에서 선두유지에 집중할 계획으로 "HDMI의 경우 1.0부터 시장을 지배해 오고 있으며, 동서울대의 Pre-Compliance Test Lab에 HDMI1.3 측정솔루션을 납품함으로써 1.3에서도 시장 리더쉽을 지켜가고 있다"며 "DisplayPort와 같은 경쟁 기술에서도 시장우위를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시장의 36%, 유럽시장의 29%를 점유하고 있는 텍트로닉스는 최근 아시아, 퍼시픽에 대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이 지역에 대한 시장 공략이 강화될 것이며, 한국 텍트로닉스는 그 선봉에 위치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美 전자장비 제조업체 다나허(Danaher)와의 갑작스런 M&A 발표에 대해 그는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히며, 텍트로닉스가 자금난을 겪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또 "이번 M&A로 로우엔드 시장의 강자인 다나허 계열사 플루크와의 공조가 가능해졌으며, 필드 서비스에 역점을 둔 플루크와 R&D에 역점을 둔 텍트로닉스의 만남은 공급제품 확대와 수요 확대 등을 비롯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며, "경쟁사들은 긴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요 제품 소개>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RSA6100A
RF 신호와 신호 변형을 보여주는 라이브 RF 스펙트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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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RSA6100A 시리즈는 기존의 분석기들이 놓칠 수 있는 설계상의 문제를 쉽게 발견해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텍트로닉스의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RSA6100A 시리즈는 실시간 성능, 캡처 대역폭, 다이내믹 범위 등을 최상으로 결합해 첨단 디지털 RF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한다.

DPX 파형 이미지 프로세서 기술은 많은 양의 실시간 데이터를 바꿔서 기존 장비로 측정하기 어려웠던 RF 신호와 신호 변형을 보여주는 라이브 RF 스펙트럼을 만들어 낸다.

DPX 스펙트럼 디스플레이는 주파수 영역에서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신호 과도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고 또한 사용자가 대상설계의 안정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며 결함 발생 시에는 이를 즉시 표현해 준다. 넓은 대역폭의 벡터 신호 분석기의 기능과 고성능 스펙트럼 분석기, 그리고 특별한 트리거-캡처-분석 능력을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하나로 수행해 낸다.

스펙트럼 측정 속도를 가장 빠른 스위프 분석기 및 벡터 신호 분석기(VSA) 대비 거의 천 배까지 개선함으로써 라이브 RF 신호를 얻을 수 있다.
라이브 RF 스펙트럼 디스플레이는 주파수 도메인에서 시간에 따라 변하는 과도 신호를 이해하기 쉬운 라이브 컬러로 보여준다.



오실로스코프, DPO/DSA70000 시리즈
업계 최고의 고속 설계 및 분석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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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의 DSA70000은 가장 포괄적인 직렬 데이터 디버그 및 분석 기능과 업계에서 가장 진보된 오실로스코프 하드웨어 플랫폼을 결합한 제품으로 고속 직렬 데이터 버스의 작동 특성을 파악하고 디버깅해야 하는 엔지니어에게 적합한 실시간 측정 장비다.

DPO/DSA70000 시리즈는 전체 4채널에서 동시에 최고 20GHz의 대역폭을 지원하며, 전체 4채널 50 GS/s, 전체 4채널 최대 200M 메모리, 초당 3십만개 이상의 파형 포착 기능을 탑재해 신호 동작 및 심층 분석에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신제품이다.

DSA70000은 현존하는 제품들 중 가장 빠른 4채널 실시간 오실로스코프이며 기존의 경쟁 제품보다 뛰어난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새로운 모델에는 12.5 GHz, 16 GHz, 20 GHz 버전이 포함돼 있다. DSA70000 시리즈 측정 장비에는 주요 직렬 규정 준수, 특허 기술인 소프트웨어 클럭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지터 및 타이밍 분석 도구, RT-Eye 직렬 규정 준수 및 분석 소프트웨어, 완벽한 표준별 파라미터 측정 기능이 포함된다.

신제품 DSA70000는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을 옵션으로 구성해 PCI Express, SATA, FB-DIMM, HDMI와 같은 업계 표준에 대한 Pass/Fail테스트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임의 파형 발생기 AWG7000/AWG500 시리즈
디지털 RF 기술 테스트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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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는 테스트 또는 시뮬레이션용으로 지터, 노이즈 및 기타 이상 상태를 제어하면서 실제 파형을 가장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임의파형/함수 발생기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텍트로닉스 AWG7000 시리즈 임의 파형 발생기는 최고 20 GS/s의 사양을 지원하므로 최고 10 Gb/s의 빠른 속도로 테스트 신호를 생성할 수 있어 설계 시간을 단축하고 기술적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AWG7000 시리즈의 다기능성과 간편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시각에서의 디자인과 이용성에 있어서 특별한 메리트를 갖는다.

다양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복합 신호 생성 기능을 제공하는 임의 파형 발생기 AWG5000 시리즈는 하나의 장비에서 아날로그는 물론 디지털 베이스밴드 및 중간주파수(IF: intermediate frequency) 회로 테스트 시 고해상도 신호를 발생할 수 있어 테스트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제품이다.

AWG5000은 SDR(software defined radios), 레이더, 와이맥스, 와이파이, 다중입출력 및 초광대역(UWB) 등을 포함한 디지털 RF 기술 테스트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혼합 신호 아날로그 및 디지털 신호 발생 기능 레인지가 업계 최고인 AWG5000은 D/A 및 A/D 변환기, 디스플레이 및 이미징 기기 그리고 소비자 및 컴퓨터 기기 등의 신호 전환 기기 디자이너들을 위한 전용툴로써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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