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유종훈 큐캐피탈파트너스 사장,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 최호 온세텔레콤 사장, 김희석 국민연금 대체투자실장
[산업일보]
외환은행은 27일 프라자호텔에서 리처드웨커 외환은행장과 국민연금 기업구조조정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기계기술㈜ M&A절차를 최종 마무리 짓는 클로징 세레머니(Closing Ceremony)를 가졌다.
이로써 대경기계기술은 워크아웃 개시 후 약 2년 반 만에 경영정상화를 이루고 워크아웃을 졸업한 ‘초고속 졸업사례’로 기록되게 되었다.
대경기계기술은 석유화학산업용 열교환기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 2005년 4월 워크아웃에 들어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