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기업인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은 윈도우 비스타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최신형 'Pc to Pc 2.0 USB데이터 전송 케이블' 트랜스-잇(Trans-it)을 출시했다고 28일(수) 밝혔다.
트랜스-잇(Trans-it)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 케이블로 내 PC와 다른 PC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고속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치로 내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트랜스-잇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이(Window 98제외) 연결과 동시에 자동프로그램 내장으로 바로 실행해 사용할 수 있고, 자동프로그램은 사용자에게 손쉬운 마법사 기능을 제공해 자료의 삭제, 새 폴더 생성, 복사, 자르기, 덧붙이기 등의 작업실행이 간편하다.
모든 종류의 파일(사진/음악/문서/메일)이 간단한 '마우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양 PC간 파일 전송을 쉽게 할 수 있으며, 읽기만 가능한 기능이 있어서 이 기능을 설정하면 데이터 이동 시 사용자의 실수로 소중한 자료가 삭제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서 안정성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된다.
이 제품은 IBM PC to Mac PC(Mac OS X 지원 )간에 쉽고 간단한 양방향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데, 양방향 데이터 이동 속도는 초당 10~15MB로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트랜스-잇을 이용하면 내 PC나 노트북에서 다운 받은 최신 영화나 강의를 UMPC나 PMP로 빠르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