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사업 강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재성 사장 www.microsoft.com/korea)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Business Intelligence) 시장 주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선언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포털 사이트를 오픈하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I 세미나를 개최하고, 주요 신제품인 ‘퍼포먼스포인트 서버 2007’ 출시하는 등 공격적인 BI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BI 전문 업체의 인수합병을 통해 BI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IBM 등 4개의 대형 회사로 새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으로 BI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주요 회사들 중 가장 먼저, BI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BI 포털사이트(www.microsoft.com/korea/BI)를 오픈했다.
이 포털에서는 제품 소개와 세미나 정보뿐만 아니라, 업종별로 기업 내 임원부터 현업 실무자가 비즈니스 환경에서 부딪치는 문제들과 다양한 구성의 의사결정 시나리오를 분석해 마이크로소프트 BI 솔루션이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지 상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BI 체험센터’를 통해서 조직의 구성원들의 역할에 따라 필요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부분과, 이를 실제로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BI 솔루션을 실제 체험해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사용자들은 ‘BI 포탈’을 통해 BI 상담 및 방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향후 기업의 BI 성숙도를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3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I세미나를 개최하고, ‘오피스 퍼포먼스포인트 서버 2007’을 새로 출시하는 등 BI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BI 데이’ 세미나에서는 제 3세대 BI 트렌드와 각 기업 유형별 제품 구축 및 정보분석 활용 사례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및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13:30~17:30 / 대한상공회의소) 본 세미나는 BI 포털에서도 참가 신청 가능하다.
최근 국내에 출시한 ‘오피스 퍼포먼스포인트 서버 2007(Microsoft Office PerformancePoint Server 2007)’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실적을 개선하는데 있어 모니터링, 분석 및 기획을 통합해 기업 내 지식근로자들의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며, 친숙하고 사용하기 쉬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과의 긴밀한 통합으로 타 부서와 원활히 협업할 수 있고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사업부 하봉문 이사는 “국내 대다수의 기업들이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BI를 도입했으나, 사용방법이 어려워 사용 확대가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다수 사용자가 익숙한 오피스 엑셀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손쉽게 BI 환경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장점을 기반으로 BI 포털 오픈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BI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