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다임 철제 절단기·퀵커플러
동급 최대파워… 최소무게 실현
라운드형 죠방식… 국내 400여대 보급, 기술력 입증
RHC432S는 독자적인 특허기술인 절단날 간극조절장치로 절단날의 간극을 미세하게 조정 할 수 있게 했으며, 절단날은 4면을 돌려 반복사용이 가능하고, 절단날 손상시 손상된 날만 교환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다분할 절단날 및 실린더로드의 손상을 방지를 위해 실린더를 뒤집어 장착했으며, 보호커버를 추가로 적용해 실린더의 보호에 신경써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증속밸브에 의해 실린더 작업속도를 증대시켜 타제품과 비교해 빠른 죠개폐를 할 수 있는 점과, 헤비듀티용 스윙기어형 제품으로 360도 유압회전이 가능한 점도 눈에 띈다.
기존제품들은 암수죠의 구조상 끼임 현상이 발생했으나 RHC432S에서는 끼임 현상을 완전히 해결해 사용자의 작업 효율을 높였다.
퀵-커플러 RQ시리즈
자동 안전 잠금식… 작업 안전성 확보
RQ시리즈는 자동 안전 잠금장치와 체크밸브 내장 실린더, 수동 안전핀 등 3중의 안전 장치로 더욱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RQ 시리즈에 적용되는 자동 안전 잠금장치는 국내외 특허 등록 또는 출원된 에버다임만의 독자적인 안전장치다. 운전석에서 내리지 않고도 잠금/해제가 가능한 장치로써, 별도의 동력이 필요치 않은 자기잠금식 안전장치로 고장 발생을 최소화했다고, 유압식 실린더와 자동으로 연동되는 유압식 퀵커플러로 편리성을 높였으며, 안전잠금장치의 지지능력은 어태치먼트 중량의 최소 10배에 달해 무거운 중량으로 인한 작업 위험성을 미연에 방지했다.
또한 고강도 내마모 소재를 사용한 본체 및 후크와 초고압용 실린더는 제품의 내구성을 한차원 높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특히 RQ시리즈의 4-핀식 커플러(핀 그래버) 구조는 기존의 모든 어태치먼트에 별다른 개조또는 별다른 장착키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호환성을 갖게 한다.
이제품은 현재 2톤급에서 50톤급까지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인터뷰> - 에버다임 전병찬 대표이사
2010년 세계TOP5 진입 목표
지난해 매출 450억 달성 전년대비 30%성장
에버다임 전병찬 대표이사는 글로벌 선도업체인 몽따베르 등과 에버다임의 기술력이 거의 동등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상위 브랜드 보다 10% 이상 저렴한 가격대비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10년 어태치먼트 업계에서 글로벌 Top5로 거듭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작년 450억 매출로 전년대비 30%의 성장을 이룬 에버다임의 올해 목표는 2010년 어태치먼트 글로벌 Top5 진입을 위한 발판 마련이다.
에버다임은 선진업체와 거의 동등한 기술력 수준에 이른 현재 이같은 목표를 위해 가장 선행돼야할 현안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라는 점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각종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전병찬 대표이사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현재 해외 영업망, 지사 등을 통한 글로벌 규모의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본사차원의 개별 서포트를 강화하고 있다"며, "품질제일주의를 표방하는 에버다임은 R&D 투자 확대와 해외 딜러들에 대한 영업, 기술 교육 강화로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국내 어태치먼트 산업에 대해 전병찬 대표이사는 전년도 수준의 규모를 유지할 것이라며, "장비의 대형화 추세와 스틱 쉬어(stick shear) 및 저소음형 어태치먼트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이 부문에 대한 시장 공략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