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중공업 유압 브레이커·저소음형 브레이커
유압브레이커 SF5500
30톤급 굴삭기에 장착 사용적합
많은 석산 및 대형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이 제품은 파워의 강점을 인정받아, 지성중공업에서는 올해 이 제품의 30% 매출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30톤급 굴삭기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현대 3000LC-7/두산 300LCV/볼보 290BLC 등에 적용된다.
분당 250∼400회의 타격이 가능하며, 작업중량은 2천850kg이다.
저소음형 브레이커 JSB20GS
이미, 의장등록 출원이 된 이 제품은 유럽 및 인도시장에 주력으로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분당 400∼500회의 타격이 가능하며, 18∼26톤급 굴삭기에 적용이 가능하다. 작업중량은 1천840kg이다.
인터뷰-지성중공업 박용우 대표이사
해외서 국내 업체간 경쟁심화
내부 혁신 경쟁력 확대필수… 중남미 시장 공략
박용우 대표이사는 이 같은 해외시장에서의 경쟁 과다를 지적하며 내부적 혁신을 통한 경쟁력의 배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용우 대표이사는 "다분히 환경친화적인 부분이 갈수록 강조돼, 저소음 및 저진동 브레이커 위주의 시장으로 변모해가고 있다"며, "이에 따라 각 사의 독자적인 기술개발 능력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것이며, 이러한 능력은 현 시장 추세상 원가절감형 제품 개발과 제품 외관 디자인의 뒷받침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박용우 대표이사는 새해 사업계획과 관련 "수출쪽으로는 북중남미 시장에 대한 공략강화를 통한 시장확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미시적으로 내년에 일천만불 수출탑 수상을 목표로 해외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내수시장으로는 저소음형 브레이커의 양산으로 시장점유율을 15% 이상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