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기술이전센터 지원 사업 선정
기사입력 2008-03-11 13:17:34
[산업일보]
전라북도는 10일 지식경제부의 공모 사업인 『지역기술이전센터(RTTC: Regional Technology Transfer Center)지원 사업』에 선정됐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전북도가 선정됨에 따라 올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5년간 총 사업비 약 21억원(국비 약 10억, 도비 5억, 민간 약 5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본 사업으로 전북테크노파크에 ‘지역기술이전센터’를 설치해 도내 대학, 연구소, 기업 기술의 원활한 이전 등 지역기술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여기에 전북대, 원광대, 군산대 3개 대학의 기술이전 전담조직도 참여한다.
전라북도의 지식재산권 활용율은 전국대비 1.17%로 수도권에 비해 낮은 편이다. 그러나 산업재산권 등록현황을 보면 2005년 1,927건에서 2006년 2,363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또 지역의 기술수급 현황 또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지식재산권의 인식과 사업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전문인력 7명으로 구성된 전담기구 ‘기술이전센터’를 설치하고, 수요자(기업) 및 공급자(대학·연구소)의 연계를 통한 이전희망기술 발굴 및 기술이전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특히, 1차년도엔 기술이전센터 기반구축을 목표로 도내 기술공급자인 대학, 연구소 TLO(기술이전조직)와 연계해 우수기술 조기 발굴로 기술이전을 활성화한다. 또한 서남권 기술이전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10일 지식경제부의 공모 사업인 『지역기술이전센터(RTTC: Regional Technology Transfer Center)지원 사업』에 선정됐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전북도가 선정됨에 따라 올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5년간 총 사업비 약 21억원(국비 약 10억, 도비 5억, 민간 약 5억)이 지원될 예정이다.
본 사업으로 전북테크노파크에 ‘지역기술이전센터’를 설치해 도내 대학, 연구소, 기업 기술의 원활한 이전 등 지역기술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여기에 전북대, 원광대, 군산대 3개 대학의 기술이전 전담조직도 참여한다.
전라북도의 지식재산권 활용율은 전국대비 1.17%로 수도권에 비해 낮은 편이다. 그러나 산업재산권 등록현황을 보면 2005년 1,927건에서 2006년 2,363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또 지역의 기술수급 현황 또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지식재산권의 인식과 사업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4월부터 전문인력 7명으로 구성된 전담기구 ‘기술이전센터’를 설치하고, 수요자(기업) 및 공급자(대학·연구소)의 연계를 통한 이전희망기술 발굴 및 기술이전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특히, 1차년도엔 기술이전센터 기반구축을 목표로 도내 기술공급자인 대학, 연구소 TLO(기술이전조직)와 연계해 우수기술 조기 발굴로 기술이전을 활성화한다. 또한 서남권 기술이전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