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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부문 건설사업자 '지역인력 알선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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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부문 건설사업자 '지역인력 알선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08-03-12 17: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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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인천광역시와 공사·공단에서는 공사계약 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건설업체를 상대로 취업알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건설현장의 기술인력은 현장동료나 반장(84.2%차지)등 대부분 인맥에 의한 취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시는 건설인력의 취업경로를 보다 다양화하기 위하여 시와 구에 소재한 취업정보센터 11개소를 통하여 무료로 인력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건설업체는 무료로 인력을 제공받고 지역인력을 채용하게 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다”고 말했다.

시는 사업비 1억원이상 566개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효과가 좋을 경우 전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구인을 원하는 기업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구인표를 적성하여 가까운 취업정보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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