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南鏞/www.lge.com)가 본격적인 황사철을 맞아 사용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휘센(WHISEN) 공기청정기를 출시한다.
이 공기청정기는 특히 번거로운 유지관리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한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자동필터청소’ 기능을 적용, 오염이 되기 쉬운 ‘큰먼지 필터’를 정기적으로 자동 청소하게 했다.
‘자동필터청소’ 기능은 작동시간 기준 360시간에 한 번씩 청소 유니트가 자동 회전해 ‘큰먼지 필터’를 청소한다. 제거된 먼지는 수거함에 쌓이며 소비자는 이 먼지통만 비우면 된다. 한편, 소비자가 원할 때 바로 자동청소가 가능하도록 별도의 작동 버튼을 만들어 편리함을 더했다.
이로써 고객은 직접 청소하거나 별도 비용을 지불하는 렌탈 서비스를 받지 않더라도 안심하고 편리하게 공기청정기를 유지관리 할 수 있다.
또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헤파필터’ 및 ‘탈취 필터’에 물세척이 가능한 ‘워셔블(Washable) 필터’를 적용해 경제적이고 손 쉬운 필터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정화용량도 국내 최대(가정용 기준)인 70평방미터(㎡)를 구현해 198㎡ 이상의 대형 아파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로써 공기청정기 한대로 거실 뿐 아니라 주방까지 공기 청정이 가능해졌다.
또 고흐, 하상림 작품 등 명화 디자인과 ‘스와로브스키’ 를 활용해 인테리어 감각을 강조했고, 동급 제품 대비 작고 얇게(475*670*300mm) 디자인하여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이외에도 △새집 증후군 물질을 5분 이내에 최대 98%까지 제거하는 ‘바이오 효소필터’ 채용 △환절기?봄철 꽃가루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알레르기에 대비해 ‘위생청정’기능과 ‘알러르겐 전문 필터’로 구성된 이중 시스템을 적용했다.
‘위생청정’기능은 강력한 이온을 방출하여 화학반응을 통해 공기 중 떠다니는 세균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알레르겐 전문 필터’ 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빨아들여 무해한 물질로 분해시켜 더 이상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게 한다.
LG전자 DA(Digital Appliance)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말하며 “디자인, 성능뿐 아니라 사용, 관리의 편의성을 강화하여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