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아파트 유지관리에 최대 5천만원 지원
기사입력 2008-03-28 11:56:31
[산업일보]
부천시는 10년 이상 경과한 1000세대 이상 아파트의 경우 최대 5천만 원까지 단지시설물을 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말까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을 접수, 5월 중 현장실태조사와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에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 사업은 단지도로와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보수, 하수도 준설, 공개공지 보수 등이며 실질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단지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게 된다.(2천만원 ~ 5천만원)
다만, 중복수혜를 막고 적절한 예산배분을 위해 보조금의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단지는 향후 5년간 신청을 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한편, 부천시는 2006년 4월에 주택조례를 제정 그 해 11월 전문개정을 통해 지원규모를 확정하고 공동주택지원심의회를 구성하여 지난해 총 13개 단지에 1억 7천 4백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주거수준 향상과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올해도 2억 원의 예산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이처럼 공공시설물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주택법에서 규정하고 위임됨에 따라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부천시는 하반기에 사업비 지원을 받은 아파트단지에 대한 목적 외 사용여부 등 관리계획을 세워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10년 이상 경과한 1000세대 이상 아파트의 경우 최대 5천만 원까지 단지시설물을 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말까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을 접수, 5월 중 현장실태조사와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에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 사업은 단지도로와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보수, 하수도 준설, 공개공지 보수 등이며 실질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단지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게 된다.(2천만원 ~ 5천만원)
다만, 중복수혜를 막고 적절한 예산배분을 위해 보조금의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단지는 향후 5년간 신청을 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한편, 부천시는 2006년 4월에 주택조례를 제정 그 해 11월 전문개정을 통해 지원규모를 확정하고 공동주택지원심의회를 구성하여 지난해 총 13개 단지에 1억 7천 4백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주거수준 향상과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올해도 2억 원의 예산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이처럼 공공시설물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주택법에서 규정하고 위임됨에 따라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부천시는 하반기에 사업비 지원을 받은 아파트단지에 대한 목적 외 사용여부 등 관리계획을 세워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