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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넷 교통불편신고센터에 459건의 교통불편 민원 접수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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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넷 교통불편신고센터에 459건의 교통불편 민원 접수

기사입력 2008-04-07 1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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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경기도는 금년 1월부터 3월말까지 3개월간 경기넷 교통불편신고센터에 459건의 교통불편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4/4분기에 접수된 466건에 비해 7건이 감소된 것으로 지난 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류별 민원 분포를 보면 총 신고건수 459건 중에서 버스무정차 신고가 95건으로 20.7%를 차지해 위법행위가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택시 불법영업 73건(16%), 버스기사 불친절 69건(15%)의 순서로 나타났다.

지난 분기에 비교하여 증가된 신고 유형을 살펴보면 버스 난폭운전이 27건에서 38건으로 40%가 증가 되었으며, 버스 배차시간에 대한 불만이 39건에서 46건으로 18%가 증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택시기사 불친절 신고는 64건에서 40건으로 38%가 줄어들었으며, 버스기사 불친절 민원신고는 81건에서 69건으로 15%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통불편민원 중 불친절 신고가 감소한 것은 버스 및 택시기사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실시로 이용승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수준이 향상된 것이라 판단된다고 경기도 관계자는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교통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이용에 따른 도민고객의 교통불편신고를 빠르고 투명하게 처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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