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우수기업에 300억원 자금지원
기사입력 2008-04-14 10:55:25
[산업일보]
중소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도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담보 부족으로 융자받을 수 없었던 어려움을 말끔히 해소하게 됐다.
충청남도는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과 ‘기술 혁신형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14일부터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기업, ▲특허권 보유기업, ▲창업 5년 이내인 신기술 보유기업에 업체당 최고 5억원 범위에서 시중 최저 금리인 연리 3.8%로 5년간 지원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첨단 신기술을 보유하고도 사업 영위기간이나 재무상태가 미흡한 창업초기 기업은 시중 금융권에서 고금리 등 차입조건이 불리하고 이로 인해 기업경쟁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해 오고 있어 일반 기업에 비해 지원성과와 파급효과가 큰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고 말했다.
충남도에서는 매년 170여 업체에 총 423억원의 자금수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이를 중소기업 자금지원계획에 반영시켜 총 65억2,800만원의 금융비용 절감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용 업체당 한해 950만원의 이자절감으로 융자기간 동안 총 3,800만원 비용절감과 융자금을 장기간 분할 상환하는 혜택도 받게 된다.
지원 희망 기업은 기술 혁신형 기업자금 신청서와 기술평가 신청서를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또는 기술보증기금 충남지역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중소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도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담보 부족으로 융자받을 수 없었던 어려움을 말끔히 해소하게 됐다.
충청남도는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과 ‘기술 혁신형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14일부터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기업, ▲특허권 보유기업, ▲창업 5년 이내인 신기술 보유기업에 업체당 최고 5억원 범위에서 시중 최저 금리인 연리 3.8%로 5년간 지원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첨단 신기술을 보유하고도 사업 영위기간이나 재무상태가 미흡한 창업초기 기업은 시중 금융권에서 고금리 등 차입조건이 불리하고 이로 인해 기업경쟁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해 오고 있어 일반 기업에 비해 지원성과와 파급효과가 큰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고 말했다.
충남도에서는 매년 170여 업체에 총 423억원의 자금수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이를 중소기업 자금지원계획에 반영시켜 총 65억2,800만원의 금융비용 절감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용 업체당 한해 950만원의 이자절감으로 융자기간 동안 총 3,800만원 비용절감과 융자금을 장기간 분할 상환하는 혜택도 받게 된다.
지원 희망 기업은 기술 혁신형 기업자금 신청서와 기술평가 신청서를 충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또는 기술보증기금 충남지역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