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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소프트, 제임스 앤젤론 신임 한국지사장 임명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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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소프트, 제임스 앤젤론 신임 한국지사장 임명

기사입력 2008-04-14 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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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브로드소프트는 14일 한국지사장으로 제임스 앤젤론(James Angelone) 영업 부문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신임 앤젤론 지사장은 25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통신 분야 전문가로, 이번 영입은 회사의 통신사업자 고객들이 자사의 VoIP 서비스를 국내 가정 가입자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확대하기 시작한 데 따른 것이다.

신임 앤젤론 지사장은 한국에 20여년 거주했으며, 영업, 마케팅, 채널 관리, 영업 운영, 합작회사 등에 걸쳐 다양한 경영진 역할을 맡아왔다. 또한, AT&T 네트웍스와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에서는 통신사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통신 및 광대역 네트워킹 영업을 관리한 바 있다. 지금까지 앤젤론 부사장이 유치한 영업 액수는 1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조나단 레이드(Jonathan Reid) 브로드소프트 아태지역 부사장은 “제임스 앤젤론 지사장은 패킷프런트 AB와 AT&T-네트웍스·루슨트 테크놀로지스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 받은 인재”라면서 “오랜 기간 아시아에서 일했기 때문에 브로드소프트의 통신사업자 고객들이 한국 가정 가입자 시장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으로 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젤론 신임 지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브로드소프트의 빠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브로드소프트의 브로드웍스 VoIP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비즈니스 서비스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제는 호스티드 PBX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선두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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