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판금을 통해 고객의 부가가치를 최대화하겠습니다”
나루이 히로카즈 대표이사는 특히 판금가공에 있어 한국 내에서도 급속히 문제가 되고 있는 인건비 급등, 저출산 고령화, 젊은이들의 제조업기피 등의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VPSS(Virtual Prototype Simulation System)에 의한 디지털판금 이라는 컨셉으로, 고객의 부가가치를 최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 정식으로 한국에 진출한 아마다코리아는 절곡기는 디지털 판금 컨셉의 확대를 통해 금속가공기계 종합 메이커로써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나루이 히로카즈 대표이사는 올해 아마다 코리아가 약 600억원 가량의 판매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레이저 가공기의 보급이 두드러진 한국시장에 대해, 2가지 기종의 레이저 신상품을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루이 히로카즈 대표이사는“아마다코리아는 직판체제를 통한 고객과의 직접 대화로 고객이 안고 있는 문제점 및 과제를 고객과 함께 해결해가는 것을 기본자세로 여기고 있다”며, "일기일회(一期一會)를 기치로 항상 고객과의 소중한 만남의 기회를 소중히 여겨 사원이 하나가 돼 고객을 대하고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