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새 정부의 영화진흥정책을 집행할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강한섭씨를 선임했다.
3년 임기(2008.5.28~2011.5.27)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그간 공개모집의 절차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직접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신임 위원장 선임을 통해 영화산업에 대한 전문지식과 개혁성을 토대로 우리 영화계의 화합과 변화를 이끌고,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국내 영화산업계를 진흥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강한섭씨 선임
기사입력 2008-05-28 18: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