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재)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엑스포 운영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장세창(57) 傳 국정홍보처해외홍보원장을, 운영본부장에 김일용(45) 前 경기세계도자기엑스포 전시과장을 각각 임명했다.
신임 장세창 사무총장은 지난 1974년 제1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국무총리 공보기획관(2급),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 문화홍보원장(2급), 국정홍보처해외홍보원장(1급)을 역임했다.
현재 경상대학교 초빙교수, 인터넷신문 이지폴뉴스 공동대표 겸 발행인으로 행정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았고, 특히 국내외 홍보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왔다.
신임 김일용 운영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도자공예전공)를 졸업하고 2000 경기세계도자기엑스포 전시과장을 역임하는 등 도기분야에 있어 다양한 행사 경험과 국내외에 풍부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내년 10월 9일~11월 8일, 31일간 울산대공원과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사무총장에 장세창 前 국정홍보처해외홍보원장 임명
기사입력 2008-05-29 10: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