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춘천시 신북읍 전천리에서 강원도개발공사 나눔봉사단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원도개발공사(사장 박세훈)의 나눔봉사단 직원 30여명은 지난 12일 한국해비타트 춘천지회가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2개동 8세대를 건축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하여 가설 및 골조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한 강원도개발공사 나눔봉사단 직원들은 “출근해서 시작되는 업무보다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한다는 봉사 정신으로 마음만은 한없이 기쁘다”며 입을 모았다.
강원도개발공사는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지난해부터 3회째 참여해오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한국해비타트 춘천지회에 3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이어서 8월에는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외벽작업과 건축 마무리 작업을 실시하였다.
강원도개발공사는 노인요양원 물품 전달, 새생명의 집 방문, 연탄 나눔 운동, 1사 1촌 자매결연 등의 사회봉사활동과 강원도립대학 장학금 전달 등의 지역사회 장학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경영을 실천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