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LA·뉴욕지역 ‘현지 관광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2008-06-17 09:22:43
[산업일보]
충남도가 미주지역 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하고 처음으로 관광유치단을 파견한다.
도는 18일 한국관광공사 LA지사 회의실에서 현지 여행사·항공사·언론사 및 충청향우회 등 60명을 대상으로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금년 10월3일부터 12일까지 10일동안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백제문화제’ 를 비롯, 다음달 12일부터 열리는 ‘보령 머드축제’, 8월 ‘금산 인삼축제’, 내년 4월에 열리는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서천 모시문화제, 천안 흥타령축제, 강경 젓갈축제, 성웅 이순신축제 등 충남축제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
특히, 도는 천안 단국치대의 치과 및 건양대 안과치료 등 의료관광을 테마로 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활동이 펼쳐진다.
도는 또 서해안 바닷가의 아름다운 충남관광명소·축제 DVD 소개 및 코스별 관광상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충남 특산품을 전달하고 백제문화제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충남관광의 이해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20일에는 뉴욕을 방문, 맨하탄에 있는 코리아 팰리스회관에서 현지 한인여행사 및 언론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2차 관광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는 충남을 테마관광지로 발돋움시키는 한편, 성장 가능성이 큰 의료 관광분야 활성화를 위해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해외 홍보를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가 미주지역 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하고 처음으로 관광유치단을 파견한다.
도는 18일 한국관광공사 LA지사 회의실에서 현지 여행사·항공사·언론사 및 충청향우회 등 60명을 대상으로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금년 10월3일부터 12일까지 10일동안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백제문화제’ 를 비롯, 다음달 12일부터 열리는 ‘보령 머드축제’, 8월 ‘금산 인삼축제’, 내년 4월에 열리는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서천 모시문화제, 천안 흥타령축제, 강경 젓갈축제, 성웅 이순신축제 등 충남축제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
특히, 도는 천안 단국치대의 치과 및 건양대 안과치료 등 의료관광을 테마로 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활동이 펼쳐진다.
도는 또 서해안 바닷가의 아름다운 충남관광명소·축제 DVD 소개 및 코스별 관광상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충남 특산품을 전달하고 백제문화제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충남관광의 이해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20일에는 뉴욕을 방문, 맨하탄에 있는 코리아 팰리스회관에서 현지 한인여행사 및 언론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2차 관광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는 충남을 테마관광지로 발돋움시키는 한편, 성장 가능성이 큰 의료 관광분야 활성화를 위해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해외 홍보를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