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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세기구(WCO) 새 사무총장, 일본 Mr. Mikuriya 당선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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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세기구(WCO) 새 사무총장, 일본 Mr. Mikuriya 당선

기사입력 2008-06-30 0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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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 28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111·112차 WCO 사무총장선거에서 일본의Mr. Mikuriya Kunio가 새 사무총장으로 당선됐다.

영국, 프랑스, 스웨덴 등 9개국 9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일본의 Mr. Mikuriya Kunio는 4차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스웨덴의Mr. Lars Karlsson을 87대 81로 물리치고 새 사무총장에 당선됐으며, 2009년 1월부터 향후 5년간 WCO의 사무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Mr. Mikuriya Kunio 사무총장 당선자는 금년 54세로 1952년 WCO 설립 이후 제8대 사무총장으로 아시아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당선됐다. 동인은 일본 재무성 관세국 국제협력과장 출신으로 2002년부터 세계관세기구 사무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관세청은 이번 사무총장선거에서는 Mr. Mikuriya Kunio가 제시한 지역발전과 능력배양을 위한 기금설립 및 다양한 국제기구들과의 원활한 공조를 확대 나가겠다는 선거공약이 유효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동 WCO 총회에 참석한 허용석 관세청장은 이번 WCO 사무총장선거에 아시아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일본출신이 당선돼, 향후 한국과 WCO와는 물론 한국과 일본 양국간에도 관세협력분야에 있어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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