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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선정
장서윤 기자|seo1219@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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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선정

총사업비 77억6천만원…한국포리올 등 7개 업체, 2012년까지 공동기술개발

기사입력 2008-07-04 0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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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008년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대상이 확정됐다.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단장 남두현)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08년도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한국포리올(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은 세계적인 조달 참여가 유망하고, 부품·소재 및 타 분야 기술혁신과 경쟁력 제고에 긴요한 핵심 부품·소재의 원천기술개발을 정부가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컨소시엄 참여기업은 총 7개 업체로 울산의 ▲한국포리올(주), ▲(주)케이씨씨, ▲크리에이티브퍼스의 3개업체, 경기도의 ▲선엔지니어링, ▲GM대우, ▲MGS, ▲대의인티어 등이다.

이에 따라 한국포리올 등은 총사업비 77억6천만원(국비 56억, 참여기업 21억6천만원)을 투입, 올해부터 2012년까지 4년 동안 참여 기업체가 확보하고 있는 석·박사급 연구인력 50명을 투입 공동기술개발에 나선다.

기술 개발 과제는 ▲범프용 도료의 비염소화 기술개발(케이씨씨 등 4개 업체 참여)와 ▲PU계 Instrument Pannal 표피재의 무도장화 기술개발(한국포리올 등 3개 업체 참여) 등 2개 과제다.

'범프용 도료의 비염소화 기술개발'은 일본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염소화 폴리프로필렌 수지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친화형 수용성 비염소화 폴리프로필렌 범퍼 수지 원천 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기술로써 향후 국내 100억, 해외 1조1천억원의 시장을 독점할 수 있는 고부가 가치 항목이다.

'PU계 Instrument Pannal 표피제의 무도장화 기술개발'은 폴리우레탄의 미반응 유해물질 최소화로 무도장 폴리우레탄 표피재 개발을 통한 친환경 소재 기술개발로, 향후 국내 6천900억원, 해외 31조2천억원의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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