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은 1990년 창업이래 레이저만을 고집 발전시켜 왔습니다. 여타 업체가 레이저 시장에 뛰어들어 경쟁을 벌여 왔지만 기술발전이라는 벽과 시장의 요구에 ㈜한광만큼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한광 계명재 대표이사는 젊은 인재등용, 전문인력 양성 등과 업계동향에 대한 발빠른 대응이 ㈜한광의 가장 큰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현재 ㈜한광은 국내 제 1위의 레이저 가공기 제작, 판매 업체로서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2천만불 수출탑을 쌓으며, 업계에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한광의 올 매출 목표는 600억 수준. 지난해 매출 440억 보다 약 40% 높힌 규모다.
중국, 미국 시장을 주요 경쟁 시장으로 보고 있는 ㈜한광은 중국과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판매 및 서비스망을 구축한 상태며, 이를 토대로 전세계 딜러망을 통해 250억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계명재 대표이사는 “국내 레이저 가공기 대체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며, 다수의 딜러망을 통한 매출증진을 목표로 세계레이저 시장에 우뚝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