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기산진)는 중국 동보전람유한공사와 함께 9일부터 4일간 상하이 신국제전람중심에서 '2008 상하이 한국기계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두산인프라코어, 위아㈜, 대구텍㈜ 등 국내 66개 업체가 참가해 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를 유치할 예정이다.
참가 업체들은 금속공장기계 및 관련기기, 공장자동화 관련기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며 국내 자체기술로 제작된 로봇이 큐빅을 맞추는 '로봇쇼'도 열린다.
윤동섭 기산진 상근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사상 최대 규모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기계류 전시회로, 8억 달러 이상의 상담 및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위아 등 66개사 상하이서 한국기계展 개최
기계산업진흥회,
기사입력 2008-07-08 1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