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청주시, 교통사고 다발지점 안전시설 확충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청주시, 교통사고 다발지점 안전시설 확충

기사입력 2008-11-17 10:33: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무단횡단 및 차량불법 유턴, 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 발생이 잦은 곳에 대하여 교통사고 다발지점 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시는 1억2천만원을 들여 이달중 보차도휀스 570M와 중앙분리대 455M를 율량동 연흥주유소앞 등 12개소에 설치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찰청의 요청에 따라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재난관리기금 7백만원을 들여 청주시내 10개 초등학교 앞에 교통횡단기를 7월중 설치하여 등하교길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앞장섰다.

특히 올해 평소 교통사고가 잦아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많은 상당구 주중동 구종축장 앞 도로 등 10개소에 대해 4억3천만원을 들여 6월 착공해 10월에 완공하여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오명을 벗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주성사거리 등 10개소에 4억3,200만원을 들여 교통사고 개선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보행자 보호 등 보다 이용하기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