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유가 25달러선 하락 가능성…국제유가 하락 36.22달러 마감
임형준 기자|lhj@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유가 25달러선 하락 가능성…국제유가 하락 36.22달러 마감

기사입력 2008-12-19 11:39:5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세계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의 우려가 18일 국제유가를 다시 하락시켰다.

미 노동부에 의하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대비 2천750건 증가한 54만 3천750건으로서 26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건사는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로 유가가 최대 배럴당 25달러선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JP모건사는 내년도 유가 전망을 당초 전망치인 배럴당 69달러보다 26불 낮춘 43달러로 하향조정했다.

이를 반영해 18일 국제 유가는 NYMEX의 WTI 선물유가의 경우 전일대비 배럴당 3.84달러 하락한 36.22달러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17달러 하락한 43.36달러에 마감됐다.

또한, 두바이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14달러 하락한 42.45 달러 수준에서 마감됐다.

한편 이 같은 유가 하락에는 미 달러화 강세도 일조했다.

유로화 대비 미 달러화 환율은 전일대비 0.012달러/유로 하락(가치상승)한 1.424달러/유로를 기록했다. 금일 달러화 강세는 유럽 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조치 및 전일 달러가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