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연구원, 초전도선박추진시스템 등 해외서 소개
20일부터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가
기사입력 2009-04-17 17:46:22
[산업일보]
한국전기연구원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최근 연구성과물들을 전시하고 소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1947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올해는 에너지, 일반기계류, 엔지니어링 및 자동화 등 11개 분야 전시품이 소개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우리나라가 ‘행사 동반국가’로 지정돼 우리나라의 산업과 문화가 집중적으로 조명될 계획이다.
한승수 국무총리,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가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정부는 ‘국가홍보관’을 별도로 마련해 국내 산업과 투자환경, 문화 등 소개를 통해 ‘선진기술 코리아’ 이미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 전기연구원은 초전도선박 추진시스템, 대용량 전자빔 발생 시스템, 피부형광진단장비 등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연구개발 분야 최근 성과물들을 현지 전시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기연구원 유태환 원장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개막식과 동반국가관 개관식 참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일정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유 원장은 “전 세계 전문가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하노버 산업박람회를 통해 보유한 기술역량을 선보여 전기연구원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시험인증 분야에서 해외 유력기관과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최근 연구성과물들을 전시하고 소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1947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올해는 에너지, 일반기계류, 엔지니어링 및 자동화 등 11개 분야 전시품이 소개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우리나라가 ‘행사 동반국가’로 지정돼 우리나라의 산업과 문화가 집중적으로 조명될 계획이다.
한승수 국무총리,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가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정부는 ‘국가홍보관’을 별도로 마련해 국내 산업과 투자환경, 문화 등 소개를 통해 ‘선진기술 코리아’ 이미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 전기연구원은 초전도선박 추진시스템, 대용량 전자빔 발생 시스템, 피부형광진단장비 등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연구개발 분야 최근 성과물들을 현지 전시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기연구원 유태환 원장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개막식과 동반국가관 개관식 참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일정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유 원장은 “전 세계 전문가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하노버 산업박람회를 통해 보유한 기술역량을 선보여 전기연구원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시험인증 분야에서 해외 유력기관과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