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경제인구 30~50대의 평균 사망보험금은?
10명 중 6명 사망보장금 아예 없어…가족 위한 보험 신중해야
서민생활이 쉽지 않은것일까? 아니면 사망은 아직 나와 무관한 일쯤으로 치부해서일까? 보험을 가입한 전체 사람들의 사망평균보장금액이 1,800만원도 안된다. 그런데 경제활동이 왕성한 30대~50대도 평균 사망보험금이 3,527만원으로 집계되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30대~50대의 사망자중 59%는 아예 사망보장금이 없다는데 있다. 이러한 사실은 아직까지 가정의 주요 수입원인 가장이 유고시에 발생할 생계문제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부족한지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한 단면이다.
설마 나에겐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또는 요즘 같은 불경이에 다달이 내는 보험료가 그냥 버려지는 돈 같아 아까워서 필요 충분한 보장자산을 설계하지 않는 것은 분명 문제일 것이다.
사망보장보험은 나 하나만을 바라보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필수품인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일까? 요즘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보험상품 중 금호생명의 무배당 가족애 드림보험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만약 가장이 불의의 사망이나, 암, 급성심근경색, 뇌출혈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되었을 때, 자녀의 학자금 공급과 가족의 생계에 대한 안정적인 방편이 필요한데 금호생명의 무배당 가족애드림보험은 고액 사망보장 전문보험 으로써 충분한 금액을 보장하고 있다.
단순히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가입한 사망보장보험이 단순히 암사망이나, 재해사망 등 특정사망만 보장하는 보험일 경우도 허다하다.
반면 금호생명의 무배당 가족애드림보험은 자연사를 포함하여 어떠한 질병으로 사망을 하든, 어떠한 사고로 사망을 하든, 상관없이 사망할 경우 3억원이 가입 즉시 보장(2년이내 자살은 제외)되며, 교통사고로 사망할 경우에는 본인의 사고 과실여부 따지지 않고 무조건 4억원의 사망금을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지하철, 택시, 버스, 여객선, 여객기 등 대중교통이용중에 사망한 경우에는 최고 6억원을 마찬가지로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한국인 사망원인 1,2,3위를 차지하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도 특약포함되어 보장된다. 고액암 8천만원(1년이내 50% 지급), 일반암 4천만원(1년이내 50% 지급)을 진단만 받으면 일시금으로 보장되며, 뇌출혈, 급성심근경색도 진단시 4천만원(1년이내 50% 지급)이라는 큰 금액으로 보장된다.
보험금은 분할 지급방식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되며, 가입 첫날부터 보장된다.
49세까지 무진단 가입이 가능하고, 연간 1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 혜택도 누릴수 있다.
10년 자동갱신상품으로 갱신시 보험료 인상이 될 수 있으며, 80세만기 전기납 순수보장형으로 30세 여성 49,000원, 남성 65,400원 35세 여성 58,800원, 남성 88,600원 40세 여성 75,000원 남성 125,600원이다.
무료 상담문의는 080-890-2400 으로 하면 된다.
* 생명보험협회 심의필(심의번호 제2009-2180호 2009.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