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격안정화 관련 임대주택 1천호 공급
기사입력 2009-10-12 09:09:09
[산업일보]
서울특별시와 SH공사는 지난 9월14일 서울시에서 발표한 '전세가격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다가구임대 200호(11개구), 공공임대 200호(17개단지) 및 재개발임대 600호 등 총 1,00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다가구임대주택은 총 200호로 강서구가 61호로 가장 많고 송파구 32호, 은평구 30호, 강북구 29호순이다.
면적별로는 40㎡(이하 전용면적 기준)이하가 77호, 40㎡초과 85㎡이하가 120호이고, 85㎡초과가 3호로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이 1순위가 된다.
2순위로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이하인 자, 장애인복지법 규정에 의거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중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이하인 자이고, 신청기준은 가구원수에 따라 주택규모별로 차등 공급하는데, 40㎡이하는 1인 이상, 40㎡초과 85㎡이하는 2인 이상, 85㎡초과는 4인 이상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17개 단지 200호이고, 임대기간은 2년 단위로 4회까지 자격유지 조건충족 시 갱신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서울특별시와 SH공사는 지난 9월14일 서울시에서 발표한 '전세가격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다가구임대 200호(11개구), 공공임대 200호(17개단지) 및 재개발임대 600호 등 총 1,00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다가구임대주택은 총 200호로 강서구가 61호로 가장 많고 송파구 32호, 은평구 30호, 강북구 29호순이다.
면적별로는 40㎡(이하 전용면적 기준)이하가 77호, 40㎡초과 85㎡이하가 120호이고, 85㎡초과가 3호로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이 1순위가 된다.
2순위로는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이하인 자, 장애인복지법 규정에 의거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중 당해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이하인 자이고, 신청기준은 가구원수에 따라 주택규모별로 차등 공급하는데, 40㎡이하는 1인 이상, 40㎡초과 85㎡이하는 2인 이상, 85㎡초과는 4인 이상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17개 단지 200호이고, 임대기간은 2년 단위로 4회까지 자격유지 조건충족 시 갱신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