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 개최
7개 대형 벤더사 참가, 중동시장 개척 위한 호기
기사입력 2009-10-21 08:07:59
[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7일 플랜트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동 개척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으로 중동 굴지의 발주처 및 EPC업체 벤더 담당자들을 초청, 국내 플랜트 기자재업체들과의 1대 1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중동 참가업체는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로 현재 GS건설과 그린디젤 프로젝트(11억달러)를 진행 중이며, 금년 중 Ruwai Refinary Expansion(130억달러)를 추진 중인 TAKREER사를 비롯해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로 SK건설이 올해 1조원 규모를 수주한 ADCO, 중동 메이저 EPC업체인 Petrofac,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로 모그룹으로 14개의 자회사를 소유한 ADNOC, UAE 메이저 EPC 업체로 ARAMCO, ADNOC 등 프로젝트를 수행한 NPCC, 인도 EPC 업체로 중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ISGEC, 인도 국영석유회사 ONGC의 7개사다.
상담장소는 킨텍스 209호이며, 10시부터 12시까지는 벤더등록 설명회,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그룹미팅의 형태로 진행되는데, 중동1기업 당 국내기자재 업체 다수가 로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청기한은 22일(목)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참가신청서 1매를 작성,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한 업체에 대해서는 각사별 품목정보 등에 대한 바이어 측과의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하게 된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7일 플랜트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동 개척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으로 중동 굴지의 발주처 및 EPC업체 벤더 담당자들을 초청, 국내 플랜트 기자재업체들과의 1대 1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중동 참가업체는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로 현재 GS건설과 그린디젤 프로젝트(11억달러)를 진행 중이며, 금년 중 Ruwai Refinary Expansion(130억달러)를 추진 중인 TAKREER사를 비롯해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로 SK건설이 올해 1조원 규모를 수주한 ADCO, 중동 메이저 EPC업체인 Petrofac,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로 모그룹으로 14개의 자회사를 소유한 ADNOC, UAE 메이저 EPC 업체로 ARAMCO, ADNOC 등 프로젝트를 수행한 NPCC, 인도 EPC 업체로 중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ISGEC, 인도 국영석유회사 ONGC의 7개사다.
상담장소는 킨텍스 209호이며, 10시부터 12시까지는 벤더등록 설명회,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그룹미팅의 형태로 진행되는데, 중동1기업 당 국내기자재 업체 다수가 로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청기한은 22일(목)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참가신청서 1매를 작성,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한 업체에 대해서는 각사별 품목정보 등에 대한 바이어 측과의 의견수렴을 거쳐 선정하게 된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