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과도한 퍼포먼스 '민망'
기사입력 2009-12-12 04:05:17
[산업일보]
두 번째 싱글‘너 때문에’로 컴백한 애프터스쿨이 <스타 골든벨>에 출연 해 멤버가 많아서 생기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 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애프터스쿨은 멤버가 많은데, 혹시 무대 위에서 멤버들끼리 신경전을 벌이나?”라고 묻자 박가희는 “멤버들이 센터 욕심이 많다.”라며 자기 파트를 부른 후에 제자리로 들어가야 하는데 계속 센터에 있으려고 한다며 고백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연은 “‘ah’로 데뷔 했을 때 다섯 명이었던 멤버가 ‘디바’때는 여섯 명, 신곡‘너 때문에’에서는 일곱 명으로 늘어났다.”라며 “새 앨범을 내놓을 때마다 내 존재감이 작아지는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로 유명한 애프터스쿨이 무대 위에서의 실수담도 공개했다.
MC 지석진이 “혹시 과도하게 춤을 추다가 실수한 적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자 가희는 “무대 위에서 파워풀하게 발차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구두 한 짝이 멀리 날아갔다.”라고 대답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가희가 그 구두를 주우러 갔다고 말하자, 호란은 “그럴 때는 나머지 신발도 벗어 던지면 반응이 좋다!”라며 선배로서 경험담을 조언을 해줬는데, 그녀가 콘서트 도중 신발 한 짝이 날아가서 다른 한 짝도 던졌더니 ‘맨발의 디바’라며 더 큰 호응을 해줬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
두 번째 싱글‘너 때문에’로 컴백한 애프터스쿨이 <스타 골든벨>에 출연 해 멤버가 많아서 생기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 날 녹화에서 MC 지석진이 “애프터스쿨은 멤버가 많은데, 혹시 무대 위에서 멤버들끼리 신경전을 벌이나?”라고 묻자 박가희는 “멤버들이 센터 욕심이 많다.”라며 자기 파트를 부른 후에 제자리로 들어가야 하는데 계속 센터에 있으려고 한다며 고백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연은 “‘ah’로 데뷔 했을 때 다섯 명이었던 멤버가 ‘디바’때는 여섯 명, 신곡‘너 때문에’에서는 일곱 명으로 늘어났다.”라며 “새 앨범을 내놓을 때마다 내 존재감이 작아지는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로 유명한 애프터스쿨이 무대 위에서의 실수담도 공개했다.
MC 지석진이 “혹시 과도하게 춤을 추다가 실수한 적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자 가희는 “무대 위에서 파워풀하게 발차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구두 한 짝이 멀리 날아갔다.”라고 대답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가희가 그 구두를 주우러 갔다고 말하자, 호란은 “그럴 때는 나머지 신발도 벗어 던지면 반응이 좋다!”라며 선배로서 경험담을 조언을 해줬는데, 그녀가 콘서트 도중 신발 한 짝이 날아가서 다른 한 짝도 던졌더니 ‘맨발의 디바’라며 더 큰 호응을 해줬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민정기자 min9635@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