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다아라’ 랭키 순위 ‘200위권’ 진입 눈앞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다아라’ 랭키 순위 ‘200위권’ 진입 눈앞

현재 307위, 기계장터 신뢰도 급상승에 따른 온라인시장 확대 영향

기사입력 2009-12-22 09:05:3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다아라’ 랭키 순위 ‘200위권’ 진입 눈앞
공작기계를 비롯해 산업전반에 대한 뉴스를 제공하는 산업일보 홈페이지 첫화면.

[산업일보]
‘다아라’가 산업포털 사이트 최초로 랭키 순위 30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하는 등 가파른 상승곡선을 타면서 20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국내기계장비 B2B사이트 1위 기계장터와 인터넷 뉴스 산업일보, 산업부동산, 사이버 전시회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온 '다아라'는 일일 방문자 5만여 명, 페이지 뷰만도 50만에 이르는 대한민국 산업체 대표 사이트다.

산업관련 검색과 포털 검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산업포털 다아라는 연예, 사회뉴스를 비롯해 전문산업뉴스와 월간기계장터, 산업부동산, 오늘의 키워드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유저 편의성에 주안점을 두고 최신 리뉴얼 작업을 완료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특히 다아라 기계장터의 지난 9월 기계매매 총 거래 규모가 86억 원대, 10월 98억 원에 이어 11월에는 총 108 억 원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12월(2009년 11월 21일~12월 20일) 총 거래규모가 118억5,432만원으로 집계되면서 다시 한번 최고치를 경신, 온라인 기계시장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이는 연말연시를 맞아, 온라인 기계 매물거래 규모가 다소 축소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당초 예상을 뒤엎는 결과로, ‘기계장터’의 뛰어난 광고효과를 통해 판매 매출이 신장되면서 고객들의 신뢰도가 꾸준하게 상승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성장세와 맞물려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는 산업일보 기사도 빛을 발하며 인지도 역시 동반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전체 순위 307위’로 연일 순위 탈환을 통해 인터넷 뉴스 매체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산업일보는 최근 여타 미디어와 관련기관들의 기사 제휴문의가 눈에 띄게 늘면서 산업일보가 전문 미디어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일환의 하나로 산업일보는 뉴스신디케이트사인 이뉴스네트웍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최신 방송, 영화, 연예계의 다양하고 알찬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뉴스네트웍은 현재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 일간지와 경제지, IT전문지를 비롯 50여 제휴언론사의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로, 이번 제휴를 통해 산업일보는 산업계 전반의 뉴스는 물론 늘 화제를 안고 살아가는 연예계 핫뉴스부터 해외연예, 연예가뉴스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아라 측은 “기계시장에 대한 애로와 판매 전략을 모색해 향후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 지사, 지국을 확장함으로써 세계적인 산업포털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랭키 순위는 전국 수십만 여 사이트를 대상으로 랭키닷컴이 보편적인 인터넷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툴바에 의한 데이터 수집 및 시간당 방문자수(Session Visits)에 의해 순위를 산정, 전체사이트 순위와 분야별 순위를 분석, 측정해 순위를 공개하고 있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