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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올해 5% 성장 위해 산업 역동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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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올해 5% 성장 위해 산업 역동성 강화

기사입력 2010-01-04 0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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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올해 5% 성장을 위해 산업 역동성 강화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방향을 발표하고 '희망경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 때 오히려 빛을 발하는 우리 국민의 저력은 지난해에도 어김없이 확인이 됐다"고 전제하고 "유례없는 세계경제 침체기에 우리는 수출이 세계9위로 약진하는 등 그 어느 나라보다 위기에서 신속하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특히, 연말에는 400억불 규모의 UAE 원전수주에 성공하여 원전 수출

국 반열에 오르는 쾌거도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경기회복세와 자신감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서민과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온도는 아직 냉랭한 만큼 새해에는 우리 경제의 성장활력을 한껏 높이면서 아울러

경제회복의 온기가 우리 사회 곳곳으로 확산되는 ‘희망경제’를 만드는데 지식경제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최 장관은 "우리가 기대하는 5%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 산업의 역동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자동차, 반도체 등 우리 주력산업이 확실한 글로벌 리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

기차 등 신제품 개발을지속해나가고 원전․항공․플랜트 등을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본격 육성하여 국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고 강조했다.

특히 새롭게 부상하는 G20국가의 중산층 신흥시장을 우리의 수출시장으로 확보해 나가면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중소기업이 산업의 튼튼한 허리를 형성할 때 선진국형 경제가 가능하다고 밝힌 최 장관은 중소기업이 튼실하게 성장해나가도록 인력․기술․판로 등 지원을 전방위적으로 강화

함은 물론 내실있는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실업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투자를 늘려 지역경제의 성장과 일자리 마련에 불을 지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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