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다아라, 성인전용 컨텐츠 오픈 ‘인기’
산업포털 다아라와 산업일보가 최근 성인컨텐츠를 강화한 ‘레드존 19’를 오픈했다.
다아라와 산업일보를 방문하는 독자들은 고품격 성인컨텐츠를 지향하는 레드존을 통해 성인영화, 뉴스, 성인놀이터, 심야사랑방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과 생방송 캠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국내기계장비 B2B사이트 1위인 다아라와 산업전문 뉴스를 제공하는 산업일보는 산업체 종사자들이 기계관련 현황 뿐 아니라 다양한 사이트 유입자들의 성향 분석을 통해 대중적인 콘텐츠 제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가미했다고 ‘레드존’ 개설이유를 밝혔다.
이번 추가 개편에 따라 해외 유명 스타들은 물론 A/V스타들의 섹시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환상적인 라인, 연예가 비화와 뒷이야기가 대폭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읽을거리, 볼거리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아라 사이트를 통해 접속할 경우 다아라 메인 메뉴의 ‘펀존’ 클릭 후 레드존으로 들어올 수 있고 산업일보 독자들은 메인 페이지의 ‘레드존’ 메뉴를 통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레드존 컨텐츠의 성인영화 편에서는 단편부터 기획, 일본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성인뉴스는 국내 성인뉴스 뿐 아니라 해외통신을 통한 섹시 핫통신, 어덜트 핫 코너에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접할 수 있어 잠시 쉬어가는 코너로 활용하려는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다아라 김문표 과장은 “기계관련 분야에 있어서 일반 포털사이트와의 검색비교를 거부하는 다아라의 차별화를 통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동기부여는 물론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산업기계 전문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재미요소가 가미된 이 같은 컨텐츠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아라 레드존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