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IT부문 산업원천기술 큰 그림 나왔다
지경부·KEIT ‘IT전략기술로드맵 2015’ 발표
기사입력 2010-02-14 20:51:02
[산업일보]
올해 IT부문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115개 중 97개인 84.4%에서 기술로드맵이 반영돼 사업이 본격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IT미래원천, IT융합, Green IT 등의 중점투자를 위한 ‘IT전략기술로드맵 2015’를 수립했다.
IT전략기술로드맵은 활용도 측면에서 지경부의 대표사업인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과 직접 연계돼 신규과제 기획 시 핵심자료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외 기술?시장?정책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최적의 IT R&D 투자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25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반도체, 이동통신 등 14대 IT분야별 전략기술로드맵을 수립해 왔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이번 로드맵을 통해 IT 분야별 국내외 현황, 발전 비전과 목표, 세부 부문별 달성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부문별 IT 서비스와 제품의 마일스톤(Milestone)을 설정하고 이를 중점 확보하기 위한 기술로드맵 및 세부 추진방안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해 KEIT 문종덕 기획운영PD는 “올해에도 IT분야 기술로드맵을 PD(Program Director) 중심, 연동계획(Rolling Plan)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2011년도 신규과제 발굴 시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IT부문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115개 중 97개인 84.4%에서 기술로드맵이 반영돼 사업이 본격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IT미래원천, IT융합, Green IT 등의 중점투자를 위한 ‘IT전략기술로드맵 2015’를 수립했다.
IT전략기술로드맵은 활용도 측면에서 지경부의 대표사업인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과 직접 연계돼 신규과제 기획 시 핵심자료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외 기술?시장?정책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최적의 IT R&D 투자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25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반도체, 이동통신 등 14대 IT분야별 전략기술로드맵을 수립해 왔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이번 로드맵을 통해 IT 분야별 국내외 현황, 발전 비전과 목표, 세부 부문별 달성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부문별 IT 서비스와 제품의 마일스톤(Milestone)을 설정하고 이를 중점 확보하기 위한 기술로드맵 및 세부 추진방안 등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해 KEIT 문종덕 기획운영PD는 “올해에도 IT분야 기술로드맵을 PD(Program Director) 중심, 연동계획(Rolling Plan) 형식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2011년도 신규과제 발굴 시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