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스 자세 - 볼을 때리기 쉬운 클로즈스탠스를 권한다!
볼과 타깃을 연결한 가상선을 긋고(이것을 타깃라인이라고 부른다), 양발 끝이 타깃라인에 대해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지에 따라 스탠스 차이를 만든다. 이를 클로즈스탠스라 한다. 특히 슬라이스 구질로 고민인 사람은 클로즈스탠스로 바꾸면 볼을 잘 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프로 사이에서도 클로즈스탠스를 취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올바른 클로즈스탠스는 스퀘어스탠스 자세에서 오른발을 약간 뒤로 당긴다. 이때 허리, 어깨라인은 스퀘어스탠스와 같이 타깃라인과 평행하게 한 채 두고 스탠스만을 오른쪽으로 향하는 것이 포인트다.
체중 배분 - 오른발 6 : 왼발 4로 오른발에 체중을 더 둔다
드라이버샷 이외 페어웨이우드와 아이언은 좌우 균등하게 체중배분을 둔 자세를 한다.
드라이버샷의 좌우 체중배분은 오른발 6에 대해 왼발 4로 약간 오른발에 체중을 더 둔 자세다. 아이언 등 그 외의 샷은 오른발 5 : 왼발 5로 좌우 균등하게 체중을 둔다. 그리고 발 전체에 두는 것이 아니고 특히 엄지발가락 중심에 두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골프데일리(http://www.golf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