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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윤 프로의 드라이버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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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윤 프로의 드라이버샷 2

드라이버로 비거리와 직선타구를 날린다!

기사입력 2010-03-19 14: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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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스탠스 자세 - 볼을 때리기 쉬운 클로즈스탠스를 권한다!

김덕윤 프로의 드라이버샷 2

볼과 타깃을 연결한 가상선을 긋고(이것을 타깃라인이라고 부른다), 양발 끝이 타깃라인에 대해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지에 따라 스탠스 차이를 만든다. 이를 클로즈스탠스라 한다. 특히 슬라이스 구질로 고민인 사람은 클로즈스탠스로 바꾸면 볼을 잘 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프로 사이에서도 클로즈스탠스를 취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올바른 클로즈스탠스는 스퀘어스탠스 자세에서 오른발을 약간 뒤로 당긴다. 이때 허리, 어깨라인은 스퀘어스탠스와 같이 타깃라인과 평행하게 한 채 두고 스탠스만을 오른쪽으로 향하는 것이 포인트다.

체중 배분 - 오른발 6 : 왼발 4로 오른발에 체중을 더 둔다

김덕윤 프로의 드라이버샷 2
드라이버샷 이외 페어웨이우드와 아이언은 좌우 균등하게 체중배분을 둔 자세를 한다.

드라이버샷의 좌우 체중배분은 오른발 6에 대해 왼발 4로 약간 오른발에 체중을 더 둔 자세다. 아이언 등 그 외의 샷은 오른발 5 : 왼발 5로 좌우 균등하게 체중을 둔다. 그리고 발 전체에 두는 것이 아니고 특히 엄지발가락 중심에 두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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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산업일보 제휴사 골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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