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엔지니어링협회(협회장 문헌일)는 협회 명칭을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에서 한국엔지니어링협회(Korea Engineering & Consulting Association)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협회에따르면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 전면개정안의 국회 통과와 지식경제부의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전략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엔지니어링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협회의 역할과 위상에 걸맞게 협회명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명칭 변경에 따른 CI 교체 및 후속작업을 빠른 시일 내에 실시,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지식경제부 산하단체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15개 엔지니어링 분야 (건설, 정보통신, 플랜트, 환경 등)를 총망라하는 단체로 SK건설, 포스코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등 4,000여 개 회원사 보유. 법제도 개선, 기술인력양성, 해외진출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명칭 변경 '위상 격상'
기사입력 2010-04-01 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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