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GW Instek(한국굿윌인스트루먼트)에서 신제품 멀티 채널 프로그래머블 DC 전자 부하(모델명: PEL-2000 시리즈)를 선보였다.
PEL-2000 시리즈는 모듈 장착형 멀티 채널 프로그래머블 DC 전자 부하기로 고속 반도체 디바이스 요구에 맞추어 설계됐으며 SMPS나, DC-DC 컨버터, 배터리 등과 같은 반도체 회로를 구동하기 위한 고속 오퍼레이션 장비 및 전원 공급기 개발, 품질 검사, 테스트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로드이다.
4가지 타입의 모듈의 사용자의 요구환경에 따라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맞출 수 있고 멀티형 부하는 보다 높은 로드 파워를 구성하기 위해 병렬로 연결, 그 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실제로 컴퓨터에 사용되는 파워서플라이처럼 서로 다른 장치에 고속으로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경우를 시뮬레이션 하기 위해 서로 다른 부하를 구성해야 할 경우 다채널 모듈형의 전자부하는 사용자의 비용적 / 효율적 최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유지해 준다.
또한 실제적으로 회로 내에서는 부하가 이상적으로 안정되기 보다는 부하의 변동성이 일어나는 것에 대비, PEL-2000시리즈는 시퀀스기능을 제공해 부하의 Fluctuation을 시뮬레이션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PEL-2004를 각 350W 용량의 4개의 모듈로 장착, 구성해 1.4kVA의 로드파워를 제공할 수 있고 각 모듈이 2채널로 구성되어 PEL-2004에 4개 모듈 Full 구성시에 8개의 로드 채널을 수용하는 다채널형 전자부하를 구성할 수 있다.
한편 Good Will Instrument Co. Ltd.는 1975년에 회사를 건립, 장비 생산 및 엄격한 품질관리로 계측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 왔고, 30년 넘는 노하우로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키워왔으며 전체적인 전자전기 계측기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몇 안 되는 회사로서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지를 비롯해 한국에도 지사가 건립돼 제품판매 이후의 수리보수 및 기수문의를 책임지고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