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캐노니컬(Canonical)은 리눅스(Linux) 데스크탑 배포 최신 버전인, 우분투(Ubuntu) 10.04 LTS 데스크탑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에디션에는 보안 및 유지보수 업데이트와 함께 3년간의 지원이 포함된것으로 29일부터 홈페이지(www.ubuntu.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올 여름부터는 다수 제조업체의 다양한 장치에 사전 설치될 예정이다.
출시를 앞둔 우분투 10.04LTS 데스크탑 에디션에는 광범위한 설계 작업, 빠른 부팅 속도, 소셜 네트워크 통합, 온라인 서비스, 우분투 원 뮤직 스토어(Ubuntu One Music Store) 등이 적용되게 된다.
케노니컬의 CEO인 제인 실버(Jane Silber)는 "우분투 10.04 LTS는 리눅스 데스크탑에 관한 인식에 도전하며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범주를 우분투 세계로 안내한다"면서 "새로운 느낌, 뮤직 스토어 첨가 등의 변화는 기존 사용자들은 물론 새로운 우분투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이고 매력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캐노니컬, 우분투 '10.05 LTS' 출시
기사입력 2010-04-28 10:19:36